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 운영기관인 주식회사 해인은 참여 청년들과 함께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 1차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형’은 청년들이 기업 및 기관에서 제시한 실제 과제를 팀 단위로 수행하며 직무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기업의 실무 과제를 직접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팀원 간 협업을 통해 구체적인 결과물을 완성한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청년들이 프로젝트 기간 동안 수행한 과제와 결과물을 발표하고 서로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보고회에는 광고·마케팅 및 공공행정 직무 프로젝트를 수행한 총 15개 팀, 60명의 청년 참여자가 함께했다. 각 팀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과 주요 성과, 기업이 제시한 과제에 대한 해결방안 및 결과물을 발표하며 그동안의 경험을 공유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과제를 제시하고 청년들의 일경험을 지원한 참여기업 및 기관은 ㈜KNN, (사)부산교통문화연수원, (사)부산글로벌도시재단,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한국남부발전(주)이다.
참여 청년들은 각 기업과 기관의 특성과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과제를 바탕으로 광고·홍보 콘텐츠 기획, 마케팅 아이디어 발굴, 공공서비스 및 행정 분야 개선방안 제안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특히 청년의 시각에서 기존 과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
과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단순히 완성된 결과물을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팀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던 과정과 역할 분담, 협업 경험, 프로젝트를 통해 새롭게 습득한 직무 역량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다른 팀의 다양한 프로젝트 사례를 접하며 서로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해인 관계자는 “이번 성과보고회는 청년들이 기업의 실제 과제를 직접 수행하며 만들어낸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프로젝트를 처음 기획하는 단계부터 결과물을 완성하기까지 청년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참여와 창의적인 시도가 실제 직무 역량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으로 이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업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자신의 직무 역량과 진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인은 ‘2026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 운영기관으로서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실제 산업·공공 현장의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참여기업 및 기관과 연계해 프로젝트 운영과 참여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