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관람객 비율 60%·광고 주목도 82%…일반관부터 IMAX·ScreenX·4DX까지 운영
영화관은 관람객이 콘텐츠에 집중하는 환경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광고 매체다. 특히 CGV 스크린 광고는 대형 화면과 풍부한 사운드를 활용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며, 영화 시작 전 자연스럽게 광고를 노출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2025년 CGV 스크린 광고 제안서에 따르면 CGV를 찾는 관람객 중 2030세대의 비율은 60%로 나타났다. 트렌드와 새로운 경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소비자층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매체로 활용할 수 있는 셈이다.
CGV 스크린 광고의 주목도는 82%로 제시됐다. 극장 안에서는 관람객의 시선이 대형 스크린에 집중되는 만큼 짧은 광고 영상도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전국 153개 CGV 사이트를 활용해 전국 단위 캠페인은 물론, 광고 목적과 타깃에 따른 지역 중심의 광고 전략도 수립할 수 있다.
영화 시작 직전까지 이어지는 일반관 광고 상품
CGV 일반관 스크린 광고는 광고가 노출되는 시점과 형태에 따라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다.
‘TOP ONE’은 영화 시작 직전에 노출되는 광고 상품이다. 관람객의 시선이 스크린에 집중되는 시점에 광고가 송출돼 높은 주목도를 기대할 수 있다. 브랜드 인지도 향상이나 신제품 출시처럼 짧은 시간 안에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 캠페인에 활용하기 적합하다.
‘비상대피도 광고’는 영화 상영 전 제공되는 비상대피 안내 영상에 브랜드를 결합한 상품이다. 관람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브랜드가 함께 노출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PREMIUM’은 영화 시작에 가까운 프라임 시간대에 광고 노출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영화 관람을 위해 착석을 마친 관람객에게 광고를 전달할 수 있어 안정적인 노출과 주목도를 원하는 광고주가 고려할 수 있다.
IMAX·ScreenX·4DX 특별관에서도 광고 가능
일반 상영관뿐 아니라 CGV의 대표적인 특별관에서도 스크린 광고를 진행할 수 있다.
IMAX는 대형 스크린과 선명한 화질, 입체적인 사운드를 기반으로 광고 영상의 시각적 완성도를 강조할 수 있다. ScreenX는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화면이 확장되는 다면 상영 방식을 통해 일반 스크린과 차별화된 광고 경험을 제공한다.
4DX는 좌석 움직임과 바람, 진동 등 다양한 환경 효과를 활용하는 특별관이다. 브랜드 콘셉트와 영상 소재에 따라 관람객에게 보다 생생하고 인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광고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캠페인 목적에 맞는 상품 선택과 영상 제작 필요
CGV 스크린 광고는 상품별로 노출 시점과 상영관 환경이 다르다. 따라서 단순히 광고를 송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타깃, 캠페인 목적, 예산, 광고 영상의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고대행사 준콤은 CGV 스크린 광고 상품 선정과 매체 집행은 물론, 극장 환경에 적합한 광고 영상의 기획과 제작까지 진행하고 있다. 일반관 광고부터 IMAX, ScreenX, 4DX 등 특별관 광고까지 브랜드와 캠페인 목적에 맞춘 극장 광고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CGV 스크린 광고의 진행 방법과 상품별 구성, 광고 영상 제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준콤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 관람객 비율, 광고 주목도 및 운영 사이트 수는 2025년 CGV 스크린 광고 제안서 기준이며, 실제 운영 현황은 집행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광고·제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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