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장소, 자본 없이 '연결' 하나만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광고 중개 플랫폼 오픈파트너스가 부업 및 N잡 트렌드 속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픈파트너스는 광고가 필요한 사장님과 언론·방송 광고 상품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의 서비스다. 운영사는 주식회사 오픈엑스로, 상품 준비부터 계약 이행, 고객 관리까지 전 과정을 본사가 전담하고 파트너는 소개와 연결 역할만 수행하면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1. 연결 1건에 최대 400만원 수수료
오픈파트너스에 따르면 연결하는 상품의 종류와 단가에 따라 건당 수백만원대 수수료가 책정돼 있으며, 세계적 브랜드 어워즈처럼 상품가가 높은 광고를 연결할 경우 최대 400만원까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수수료율은 가입한 플랜에 따라 차등 적용되고, 계약 이행이 확정된 후 정산 일정에 맞춰 지급되는 구조다.
2. 0원으로 시작, 최소 실적 조건 없어
오픈파트너스는 가입비와 교육비, 유지비가 전혀 없는 무료 플랜부터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무료 플랜에서도 언론홍보, AI TV CF, 유튜브 협업 상품을 중개하고 수수료 20%를 받을 수 있으며, 고단가 상품인 브랜드 어워즈까지 중개하고 싶은 경우 월 5만원의 베이직 플랜이나 월 10만원의 프로 플랜을 선택하면 된다. 베이직 플랜부터는 공식 기자증이 발급되고, 프로 플랜은 개인 브랜드 홈페이지 무료 제작 혜택도 포함된다.
최소 실적 조건이나 판매 할당량, 활동 의무가 없다는 점도 눈에 띈다. 본업을 유지하면서 하루 1시간 정도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활동할 수 있어, 직장인과 자영업자, 육아 중인 이들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3. 1,650명 이상 파트너 활동 중
오픈파트너스에 따르면 현재 1,650명 이상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첫 계약에서 300만원대 수수료를 받았다는 사례부터 카페 운영과 병행하며 추가 수입을 올렸다는 사례, 육아 중 틈틈이 활동해 첫 달 200만원을 넘겼다는 사례 등이 소개되고 있다. 다만 수익은 활동량과 시장 상황에 따라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오픈파트너스 관계자는 "파트너의 역할은 광고를 직접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과 본사를 연결하는 것"이라며 "첫 연락 멘트부터 제안서, 계약서까지 완성본을 제공하고 전담 멘토가 1:1로 안내하기 때문에 광고 경험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픈파트너스는 언론·방송 광고 상품의 공식 판매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금융·투자 상품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픈파트너스 공식 홈페이지(https://openpartner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