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가 올해 첫 대규모 신입 채용에 나섰다. LG CNS 인사담당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개발자, 컨설턴트, 영업 등 다양한 직군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차세대 핵심 기술 분야의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LG CNS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다양한 직군의 인재 모집**
LG CNS는 이번 채용에서 △IT 개발자 △클라우드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IT 컨설턴트 △영업 등 약 200명대의 신입사원을 모집할 계획이다. 직무 교육, 멘토링 등 신입사원 육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클라우드와 AI 분야 개발자 채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각 지역별 채용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경쟁 심화 속 인재 확보 전략**
IT 업계 전문가는 "LG CNS를 비롯한 주요 IT 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에 적극적인 이유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신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LG CNS 관계자는 "우리는 이번 채용을 통해 미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 CNS는 온라인 채용 포털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채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며, 접수 마감일은 공고 기준 약 3주일 내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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