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광고하는 최이사 유튜브]
광고시장이 TV와 라디오 중심에서 유튜브, SNS, OTT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 25년 이상 광고 현장을 지켜온 종합광고대행사 준콤의 최양희 이사가 주목받고 있다.
최양희 이사는 2001년 준콤 설립 당시부터 회사의 성장을 함께해 온 창립 멤버다. 광고주와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브랜드의 고민을 듣고, 이를 효과적인 광고와 콘텐츠로 구체화하는 역할을 담당해 왔다.
준콤은 2001년 설립 이후 2,000여 개 브랜드의 광고를 집행해 온 종합광고대행사다. TV CF와 라디오 CM을 비롯해 방송 PPL·협찬, 광고모델 섭외, 지면 촬영, 디지털 캠페인, 옥외광고, 콘텐츠 기획·제작 등 광고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이사는 준콤의 주요 프로젝트에서 광고주 커뮤니케이션과 캠페인 기획, 매체 전략, 콘텐츠 방향 설정 등을 맡으며 회사의 성장 기반을 다져왔다. 전통적인 방송광고뿐 아니라 디지털 콘텐츠와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매체 환경 변화에 대응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문적인 학문적 배경도 최이사의 강점이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홍보광고학 학사 과정을 마친 뒤 중앙대학교에서 전략브랜드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광고 실무 경험에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접목해 광고주의 사업 목적과 소비자의 접점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이사는 유튜브 채널 ‘광고하는 최이사’를 통해 광고 현장의 이야기를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방송 PPL의 특징과 광고 효과, 라디오 광고 녹음 과정, 경쟁 프레젠테이션과 광고대행사의 일상 등 일반 소비자가 쉽게 접하기 어려운 광고 실무를 친근한 콘텐츠로 소개한다.
준콤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등 자체 채널을 활용한 소통 역시 최이사가 강조하는 부분이다. 회사의 서비스만 일방적으로 알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 광고 제작 과정과 현장 경험, 매체별 특징을 콘텐츠로 전달함으로써 광고주가 복잡한 광고시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5년 넘게 한 회사를 지켜온 창립 멤버이면서도 직접 현장을 찾고 콘텐츠에 출연하는 모습은 최 이사의 실무 중심 경영 철학을 보여준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광고주와의 신뢰, 현장에 대한 이해,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는 설명이다.
광고업계에서는 매체 구매와 광고 송출을 넘어 브랜드의 목표를 정확히 이해하고, 콘텐츠와 미디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 최 이사가 쌓아온 방송광고 경험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문성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준콤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준콤은 앞으로도 TV와 라디오 등 전통 매체의 영향력에 디지털 콘텐츠와 AI 기반 제작 기술을 결합한 통합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양희 이사 역시 광고주와 소비자, 브랜드와 미디어를 연결하는 현장형 광고 전문가로서 준콤의 새로운 성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최양희 이사 주요 약력
· 종합광고대행사 준콤 창립 멤버
- · 現 준콤 이사
- · 광고·홍보 및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경력 25년 이상
- ·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 학사
- · 중앙대학교 전략브랜드커뮤니케이션전공 석사
- · TV·라디오·PPL·디지털 광고 및 통합 마케팅 기획
- · 유튜브 ‘광고하는 최이사’ 운영·출연
- → https://www.youtube.com/@Juncom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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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대행사 준콤 홈페이지: https://juncom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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