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광고대행사 준콤]
라디오 청취 환경이 기존 라디오 수신기를 넘어 스마트폰과 PC 등 온라인으로 확대되면서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광고가 브랜드의 새로운 소비자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MBC의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 ‘MBC 미니(mini)’ 역시 이러한 변화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채널이다. MBC 미니는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MBC 라디오를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광고주는 기존 라디오 청취자뿐 아니라 온라인 환경에서 라디오를 이용하는 청취자에게도 광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특히 MBC 미니 광고는 MBC FM4U와 표준FM 두 채널의 온라인 청취자를 동시에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음악·예능 중심의 FM4U와 시사·정보 콘텐츠 등이 편성된 표준FM을 함께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청취 성향을 가진 이용자에게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다.
광고는 하루 16회씩 30일간 총 480회 노출할 수 있다. 오전 6시대부터 오후 9시대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배치돼 출근 준비와 출근길, 점심시간, 오후, 퇴근길, 저녁 등 서로 다른 생활 패턴을 가진 청취자에게 반복적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광고 상품은 크게 ‘30분 광고’와 ‘57분 광고’로 구성된다. 30분 광고는 매시간 30분 전후, 57분 광고는 매시간 57분 전후에 광고가 노출되는 방식이다. 두 상품은 동일한 비용으로 운영되며 광고 목적과 집행 전략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MBC 미니 일반 광고 상품은 20초 소재 기준 월 1,050만 원(VAT 별도)으로 운영되며, 하루 16회, 30일 기준 총 480회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 광고 상품과 비용은 집행 시점 및 방송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종합광고대행사 준콤은 MBC 미니를 비롯한 인터넷 라디오 광고 집행을 지원하고 있다. 광고주의 브랜드와 캠페인 목적, 예산 등을 고려해 적합한 광고 상품을 제안하고, 광고 음원이 없는 경우에는 광고 기획과 카피 구성부터 녹음·편집, 소재 제작, 방송 송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준콤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한 라디오 청취가 일상화되면서 기존 지상파 라디오뿐 아니라 인터넷 라디오를 활용해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려는 광고주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며 “광고 목적과 예산에 맞는 상품 구성부터 소재 제작과 송출까지 효율적인 광고 집행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MBC 미니와 같은 인터넷 라디오 플랫폼은 방송 콘텐츠와 디지털 청취 환경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 접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반복적인 브랜드 노출이 필요한 캠페인이나 온라인 라디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광고 전략에서 활용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광고 상품 구성과 광고비, 노출 횟수 및 시간대는 집행 시점과 방송사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광고·제휴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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