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리 붓기 케어 브랜드 윙빌리가 선보인 EMS 다리 케어 디바이스 ‘카프린 EMS’가 13차 물량까지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윙빌리에 따르면 카프린 EMS는 출시 이후 지속적인 판매가 이어지면서 최근 준비한 13차 물량까지 판매를 완료했다.
브랜드 측은 러닝과 헬스 등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는 물론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일상적인 다리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이 제품 판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카프린 EMS의 특징은 윙빌리가 ‘M-WAVE™(Multi Wave EMS Technology)’로 명명한 3중 EMS 파형 기술이다.
단일한 자극 패턴을 반복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3가지 EMS 파형을 활용하도록 설계했으며, 사용자의 컨디션과 선호하는 자극에 따라 총 6가지 모드와 19단계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복잡한 착용 과정 없이 제품 위에 발을 올려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윙빌리는 하루 15분 사용을 중심으로 한 다리 관리 루틴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최근 러닝과 헬스 등 운동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운동 자체뿐 아니라 운동 전후 다리 관리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서비스 직군이나 오랜 시간 앉아서 업무를 보는 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층으로 제품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윙빌리는 제품 판매 확대와 함께 다리 관리 니즈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브랜드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윙빌리 관계자는 “카프린 EMS가 13차 물량까지 완판되면서 일상에서 간편하게 다리를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M-WAVE™ 기술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리 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