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보에룸(BOERUM)이 뉴질랜드 빌베리를 주원료로 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웰니스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보에룸은 뉴질랜드 현지에서 생산·출고되는 빌베리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캡슐 형태로, 한 박스당 30캡슐이 담겨 있다.
이번 제품의 핵심은 원료 배합이다. 주원료로 사용된 빌베리 추출물은 생과 기준 70,000mg에 해당하는 원료를 농축해 담았으며, 마리골드에서 유래한 루테인 20mg을 함께 배합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원료를 함께 설계해 완성도를 높였다.
보에룸 관계자는 "원료의 함량과 배합 비율을 브랜드 자체 기준에 맞춰 설계한 것이 특징"이라며 "뉴질랜드 현지에서 생산 및 출고해 품질 관리 전 과정을 일관되게 가져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빌베리는 뉴질랜드를 비롯한 청정 지역에서 자라는 베리류로, 최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보에룸은 이 같은 원료적 특성에 주목해 빌베리를 주원료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제품은 스마트폰과 PC 등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획됐다. 하루 대부분을 화면 앞에서 보내는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에 맞춰 원료를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30캡슐 단위로 포장돼 필요할 때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에룸은 원료 입고부터 배합, 포장, 출고까지 전 과정을 자체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완제품은 뉴질랜드 현지에서 출고된다.
보에룸은 이번 빌베리 제품을 시작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준에 맞춘 다양한 웰니스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김래후 보에룸 대표는 "이번 빌베리 제품은 보에룸이 지향하는 웰니스 기준을 담은 첫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원료와 생산 기준을 엄격하게 관리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에룸은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로, 원료의 함량과 생산 기준을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완제품 출고까지 뉴질랜드 현지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관리하며 자체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만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난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눈 건강 및 일상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원료를 전면에 내세운 제품의 시장 진입이 주목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에룸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브랜드 기준에 맞춘 웰니스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하고, 판매 채널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보에룸 공식 홈페이지(www.boerum-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