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 업계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좋은 시공을 해도 고객이 나를 찾지 못하는 문제”다. 특히 전국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중소기업일수록 온라인 노출은 많지만, 실제 상담과 방문으로 이어지는 경로는 복잡하다. 전국인테리어전문업체 프로잡의 김세종 대표는 지피알상조그룹의 GPR 옐로우페이지와 AI 키워드광고 솔루션을 체험한 뒤 이 문제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고 밝혔다.
김세종 대표는 “인테리어는 지역성이 강한 사업인데, 광고를 해도 고객이 우리 사무실이나 쇼룸을 정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지도 위에 상호만 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진입로, 주차 공간, 상담실 위치까지 GPS 좌표로 인증되니 고객 만족도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프로잡은 지피알 앱을 통해 회사 위치, 시공 사례, 상담 예약 페이지, AI 키워드광고 랜딩 페이지를 연결했다. 사용자가 “경기 인테리어”, “서울 부분 리모델링”, “주방 리모델링 업체”, “상가 인테리어 견적” 등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AI가 지역, 시공 유형, 후기, 좌표 접근성 등을 종합해 프로잡의 정보를 노출한다.
김 대표는 “기존 광고는 클릭 수는 있는데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GPR 옐로우페이지는 좌표 기반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검색→확인→길 안내→방문’으로 이어지는 동선이 자연스러웠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키워드광고는 소상공인에게 중요한 예산 효율을 개선했다는 평가다. 지피알상조그룹에 따르면 AI 광고 솔루션은 단순 키워드 입찰을 넘어, 사용자의 위치 의도, 검색 시간, 카테고리 선호, 최근 관심사 등을 반영해 광고 소재와 랜딩 페이지를 자동으로 최적화한다. 예를 들어 추석 전후에는 “부모님 집 리모델링”, “명절 전 주방 보수”, “고향 집 인테리어” 같은 계절성 키워드가 강화될 수 있다.
김세종 대표는 “우리 입장에서는 광고가 ‘노출’이 아니라 ‘방문 가능한 주소’로 연결되는 것이 가장 큰 차이”라며 “고객이 지도를 보고 ‘여기구나’ 하고 올 수 있다는 신뢰감이 상담 전환율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지피알상조그룹 오홍근 창업주는 프로잡 사례에 대해 “소상공인은 대한민국 경제의 모세혈관 이라며 “GPR 옐로우페이지가 국민 모두의 좌표정보를 무료 제공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작은 사업체가 정확한 위치로 고객과 만나게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구은제 이사는 “AI 키워드광고의 핵심은 많은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에게 정확한 좌표로 도달하는 것”이라며 “프로잡 김세종 대표의 경험은 위치정보와 AI 광고가 결합했을 때 소상공인이 얻는 실질적 효과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지피알상조그룹은 추석 특집을 맞아 소상공인 대상 GPR 옐로우페이지 무료 등록 지원, AI 키워드광고 체험단, 좌표 인증 가이드, 지역 기반 광고 컨설팅 등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