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11일 일산호수공원 개최… 임재용, 오랜만에 축제 무대 올라
「히든싱어」 쿨 이재훈 편 우승자 임재용이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
임재용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6 피어꽃마당페스타’에 출연해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임재용은 「히든싱어」 쿨 이재훈 편에서 특유의 가창력과 무대 실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이번 축제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게 됐다.
이번 출연은 특히 임재용에게도 의미가 깊다.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무대를 기다려온 만큼, 이번 페스티벌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무대에 대한 갈증을 풀어낼 예정이다.
임재용은 이번 무대를 앞두고 “무대가 그리웠다”며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 노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좋은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6 피어꽃마당페스타’, 화려한 라인업으로 가을밤 채운다
고양가을꽃축제와 함께 열리는 2026 피어꽃마당페스타는 가을꽃과 음악,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축제로 마련된다.
이번 축제에는 임재용을 비롯해 DJ DOC 이하늘, 쿨 김성수, Ref 이성욱, EXID 혜린, 모모랜드 혜빈, 스텔라 소영, 클레오 채은정, 히든싱어 싸이 편 우승자 짜이, 부활 정단, 조정현, 킴미, 루미엘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축제 기간에는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는 뮤직 페스티벌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10월 2일부터 9일까지 시민노래자랑이 매일 열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일일 1등에게는 PEER마당 건강검진권과 10월 10일 왕중왕전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시민노래자랑 왕중왕전은 10월 10일 개최되며, 최종 1등에게는 현금 300만원이 상금으로 주어진다.
“무대가 그리웠던 임재용, 다시 팬들 곁으로”
오랜만에 축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나는 임재용이
2026 피어꽃마당페스타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