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LAWN(대표이사 이재준)은 지난달 공식석상을 통해 밝힌 계획에 따라, 네이버 주요 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레야 한국사 프로젝트’의 독점적 첫 출범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과 차별화된 참여 구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젝트 종료 이후 정산하는 후불 커미션 방식을 도입해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레야 본사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영역 확대와 국내 시장 진출 기반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 내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 라이선스를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라이선스 취득을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서비스 기반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도 국내 가상자산 시장을 겨냥한 해외 거래소의 행보에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사 향후 사업 확장과 서비스 전개 방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CEO, CFO, CAO 등 주요 경영진 및 지분 관계자의 명의와 관련해, 향후 금융기관의 내부 절차 및 심사를 거쳐 각 관계자별 이름으로 된 개별 계좌가 발급될 예정이다.
㈜BALAWN 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다 많은 회원들이 부담을 덜고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한편, 운영 과정의 투명성과 체계적인 관리에도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레야 한국사 프로젝트’는 네이버 주요 카페 회원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이와 함께 오는 10월 11일 세부적인 참여 조건과 운영 방식은 공식 안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