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다솔 1지점(파트너세무사 문재완)이 티움그룹(대표 홍현)과 국내 진출 기업과 역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는 크로스보더 비즈니스에서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세무법인 다솔 1지점 문재완 세무사는 미국과 한국 세무에 정통한 한미 크로스보더 및 상속·증여 전문 세무사다. 구독자 7만 명의 유튜브 채널 '와니경제TV'도 운영하고 있다.
티움그룹은 홍현 대표가 이끄는 비즈니스 코칭 기업이다. ㈜티움앤컴퍼니, 행정사법인 티움,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 티움공인중개사사무소 등을 통해 행정 인허가와 가맹사업 자문 등 행정사·가맹거래사·공인중개사 업무를 주로 수행한다. 아울러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외국 기업과 역이민자를 위해 비자, 주거, 행정 등 필요한 업무를 총괄 지원하는 기업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각자의 크로스보더 분야에서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고 서로 협력하는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 세무법인 다솔 1지점은 새로 추진하는 사업의 행정 인허가와 가맹사업 관련 이슈, 역이민 비자 및 국적 업무에 대해 티움그룹의 자문을 받는다. 티움그룹은 한미 크로스보더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국 세무 분야에 대해 다솔 1지점의 자문을 받는다.
문재완 파트너세무사는 "행정사, 가맹거래사, 공인중개사를 모두 보유한 티움그룹과 협력하게 되어 기대된다"며 "특히 티움이 행정, 주거, 비자 업무를 한 번에 해결하는 기업 컨시어지 업무를 맡게 되어, 당사는 세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티움그룹 홍현 대표는 "크로스보더 행정 컨시어지 업무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크로스보더 전문 세무 전문가와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커지고 있는 한미 크로스보더 시장에서 세무 전문가와 행정 전문가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사는 첫 행보로 자산가와 미국 진출·역이민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